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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을 모욕하는 저질의 외국인 노동자들
글쓴이 : 외국인노동자대책위원   작성일 : 2003-11-14 조회수 : 2066
한국인을 모욕하는 저질의 외국인 노동자들
한국인이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이렇게 까지 당해도 되는겁니까?

외국인 노동자들 특히 서남아시아 (파키스탄,방글라데시) 노동자들이
유학생인척 사업가인척하면서 챗팅을 통해순진한 한국여자들을 꼬셔서
동거하며 농락하고 미혼모가 생겨나기도 하고
본국에 처자 잇으면서도 거짓말로 속이고 결혼해 한국여자들의 피해가 커지고 잇습니다
외국인 노동자가 많은 공단지역에서 그들이 여럿이 몰려다니며
한국여자들을.여학생이건 유부녀건 가리지않고 성희롱하고
도둑질에 쓰레기 함부로 버리고 술먹고 패싸움까지 벌여 지역 주민들이
밤에 외출도 제대로 못한답니다.
또 이들은 낯에도 역앞같은곳에서 여자들에게 껄덕대며 추근거린답니다
문제는 이런 이들이 소수라고 하기엔 너무 많다는게 경기도 서울 지역 주민들의 얘기입니다.
이외에도 많습니다


1.법무부에 하소연하는 불법체류자(흑인) 처리 요청 글.

.. 우리동네가 왜이렇게 됐는지 분통이 터집니다
저의집근처에 공장들이 최근 하나둘씩 생겨나며 동아시아인들부터 멀리

아프리카의 흑인들까지 수를셀수도 없을만큼 늘었습니다 물론 대다수의 외국인노동자들은 성실히일하구 내국인못지않게 모범적인 삶을 살아가는 거 같고요 문제는 아프리카에서 날아온 흑인들이 큰골칫거립니다

이들은 방과후면어김없이 날이면 날마다 자기들끼리 동네아지트에 몰려앉아 주량을 서로에게 과시라도 하듯이 소주를 마셔댑니다 문제는 그 이후입니다 큰소리로 고함을 질러대고 자기들끼리 주먹과 발길질이 난무하는개싸움판을 벌입니다

우연히 그녀석들 옆을 지나가는데 내게도 잘알아들 을순없었지만 외국영화에서 흔히 들을수있는 욕짓거리을 해대더군요

얼마전 제여자친구가 한밤중 일때문에 절만나러 왔다 그친구의 다급한 휴 대폰 연락을 받고 팔목을 흑인에게 붙들린체 끌려가는친구를 구출한적 도 있었습니다
그날밤 우리집 지붕위로 큰돌맹이 몇개떨어지는 소리에 놀라 가슴을 쓰러 내려야 했습니다 나라마다 국민근성이란게 있는데 저 바다건너 미국사회에서도 흑인들이 성실히일할생각은 않하고 각종범죄 를 저질러큰골칫거리 인걸 보면 어쩔수없는 존재들이란 생각에 까지 미 칩니다 출입국관리국장님 만약 제글을 보시거든 부탁좀드려도 될까요
물 론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심각한 인력난을 제가 모르는것은 아님니다 하 지만 다른외국인들은 모르겠지만 개망나니흑인들만큼은 이땅에 발붇일수 없게 만들어주세요 당장 우리동네 흑인들부터 어떻게 좀 해주시면 안될 까요? 우리나라 우리땅에서 일제치하도아닌데

왜 멀리 낯선나라에서온 그것도 불법체류자들에게 위협당하며 살아갸야 하는지 제 자신이 많이 불쌍해 보이는 오늘입니다

2.파키스탄인에게 농락당한 여자의글

.. 안녕 하세여.......

저 또한 파키인과 피치 못할 사정하에 같이 살게 되었읍니다
첨부터 먼가 믿지 못할 부분이 많았지만 이젠 정말 한게에
다다르는군요
임신3개월째인 나로선 정말이지 크나큰 판단과 생각을 하지 않으면 안돼는 상황 이지만
이 아기 때문에 쉽지가 않아요
첨부터 비지니스 한답시고 그렇게 감언이설로 속여놓고선
정작 파키스탄에 데려가선3개월하고20일동안 감금과 구타 욕설
제가 할수 있는거라곤 살아서 한국에 갈수있게되길 바랄뿐이였죠
마침 한국 출입국에서 제가 외야 비자승인이 난다기에 기회가 생겨서
먼저오긴했는데 정말이지 승인해주기 싫었답니다 그떄 아기가 생긴걸 알고는 맘을바꿔 먹고 그에게 다시 전화를햇지요
다신속이지 말라고 10개월이 다돼갑니다만 아직도 거짖말과 구타는게속되고 심지어 10개월이 될동안 한번도 돈을준적이없어여
퍼샤워에 살고있는사람이고 흔히 바탄이라하더군요.그러면서 가족들에겐 매달 꾸준히 돈도 보내구 있고 심지어 선물까지...이젠 우울증에 빠져서 죽어 버리고 싶어요..난 돈도 다 잃어버리고 이젠 정말이지 혼자 뭘할수도 없는처지가 되버렷어여 그런 약점때문에 더더욱 나를 약까지
올려가며 말을합니다. 니가 나없으면 창녀촌말고 어딜가겟냐?.
오 하나님 !도와주세요...

3.이슬람 노동자와 본국에 처자있는데 모르고 속아서 결혼한 한국여자의글

정말 창피해서 어디가서 말도 못하겠습니다
남편이 본국에 부인이 있습니다
정망 창피해서 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하겠습니다
부모님이 그렇게 반대했는데도 한 결혼이라서 식구들 한테도
말도 못하겠습니다
남편말로는 이슬람 율법에는 부인을 4명까지 둘수 있기 때문에
결코 잘못이 아니다.당신이 이해해라.이딴 말만 합니다
아이때문에 이혼도 쉽지 않고 정말 죽고 싶은 심정입니다.
여기서 만약 이혼하면 아이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4. 우리나라 여대생들까지 성희롱하는 외국인 노동자를 바라보는 지역 주민의글

수고하십니다. 저는 정말 소시민입니다
배운것도 그렇다고 법에 대해서도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지만 제가 격은 불법체류자에 대한 소견을 말씀드리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현 정부의 탁상공론에 의한 일관성 없는 정책에 대해서 한말씀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소히 말하는 쓰리디업종에서 일을 했던
"대한민국"의 한 사람으로서 간절이 호소하는 바입니다.

식당에서 아는 분과 식사를 하다 목격한 일입니다
대여섯명의 외국인들이 안산 한양대캠퍼스근방 원룽빌리지 쪽임.
그방향의 여대생들을 그들의 언어로 성희롱하며 계속해서 대화하기를
요구하며 설득하려했습니다.

물론 여대학생쪽에서 거부의사를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한국여학생과 실랑이를 벌였습니다.

저는 한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왜 대한민국의 시민의 그것도 힘이 없는 여대생들 이 그들에게 우리가 알아듣지 못하는 그들의 언어로 모욕을 느껴야 하는지 정말 답답합니다

또한 산업연수생으로 입국하여 불법이탈하여 불법 체류자 신분으로
돈을 버는 불법체류자에게 면책이라는 법적 해방구를 도모 하시는지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벌금 미납 자일 경우 구치소에 수감하여 그댓가(돈값어치)를 받음에도 불구하고 불법을 수차례 저지른 그들에겐 단한푼 안받고 본국으로 귀향할수 있도록
도모하다니 이게 말이나 됩니까?

우리 국민에게 구속을 시키더라도 벌금 을 기필코 받아야 하는게 법무부 정책이 아닙니까? 헌테 불법을 저지른 체류자에게 관대하다니 이게 도대체 누구를 위한 법입니까?
이해가 안갑니 다?

이웃나라 일본도 그렇지 않고 미국도 철저하다고 압니다.
그들은 대부분 이슬람 종교를 가지고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혹시나 법무부쪽에서 단속 하시다가 빈라덴의 종교인 이슬람인 그
들에게 테러라도 안당할지 의문이 안갈래야 안갈수없습니다

실질적으로 쓰리디 업종에서 같이 일하는 불법체류자 친구들가 대화를 나누다 보면
썸찟한 보복성 테러를 할수 있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또한 불법체류자신분으 로 술을 마시고 음주운전으로 차를 운행한다든가
아니면 오토바이를 운 행(거의 80%)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이게 도대체 한국인을 위한 법인가요?

제 생각엔 그들은 이미 한국실정법을 무시하면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또 다음에 불법체류자신분을 연장해주겠지 하는 안이한 생각으로
이런 행동을 하고있습니다.

그쪽의 경제활동을 하고 계신분들은 불법체류 자들의 잔류가 타당하다고 생각하실겁니다. 그래야만 자신들이 이익을 남기고 그쪽의 돈흐름이 수훨하니까요
너무나 많은 불법체류자들이 무면허로 음주운전과 성희롱을 일삼고 있습니다.


5.외국인 노동자 고용주 딸의글

언제부턴가 티비에선 외국인노동자들이 일은 열심히했는데 돈 못받은거,
뭐 그런거 나오고 이번에도 자살했다니까 그냥 여론에서도 난리고..
교회단체들도 인권운운하면서 얘기하는데요,
솔직히 그들은 한쪽 생각밖에 못한다고 봅니다.
보통사람들은 그 얘기듣고 동정심 느끼겠죠.그러나 현실은 다릅니다.

아빠가 공장하시는데 한국인 몇명없고 다 외국인이거든요..
물론 지금 아빠 공장에서 2년째 일하는 중국아저씨랑 그 부인은 정말 착실하고 집에 매달 돈도 송금하고..그런사람입니다.
그런데 그 두분말고 지금까지 아빠 공장에 다녀갔던 그 수많은 외국인노동자들..
국제전화 몇백씩 쓰고 아니라고 발뺌하고 술먹고 아빠한테 돈 더 달라고 조르고..
그런데 그들이 돈 적게 받는줄 아십니까? 여기서 1년이상 있어본 외국인노동자들,
눈 높아져서 절대 예전같은 싼 임금받고 일 안합니다.
한달일하고 월급받고 튀는 사람들 얼마나 많은지는 아십니까?
공장 노트북도 들고 가 버린적 있는데,
한국사람이었으면 입사할때 주민번호있고 그러니까 금방 잡습니다.
불법체류자들은 아무런 신원증명이 없기때문에 못잡는거고 잡히는 사람이 없으니까
뉴스에 그런 범죄가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아빠가 지금까지 돈 비싸게 받으려는 외국인 노동자들 월급맞춰주고..
그 사람들이 공장에서 훔쳐간거 다시 사고 그러느라 우리는 아직도 빚더미에 삽니다.
어제 다음보니까 어떤 외국인 옹호하시는분이 말하길 외국인은 그렇게 취급하면서
업주들은 잘산다고 하데요..참나 어디 업주집에서 살아보시죠.
저랑 제 동생 돈없어서 고등학교때 학원은 커녕 학습지도 헌책방가서 사서 썼습니다.

그리고 외국인 노동자 무턱대고 감정적으로 옹호하시는 분들..
저처럼 한번 같이 있어보면 아실껍니다..얼마전에 아빠 공장에 예전에 일하다가 두달 일하고 소리없이 사라졌던 나이지리아 아저씨가 놀러오셨더군요.
오자마자 아빠한테 한다는 말이 '사장, 나 더 돈 마니 주는데서 일해. 부럽지?' 참나..누구 돈 못버는거 염장지릅니까..그러더니 옆에 나보고는 '어, 사장 딸 마니 컸네, 이뻐졌다,
내가 우리집에 데리구가서 신부할께' 아빠가 어이없어 하고
나도 하도 어이가 없어서 밖으로 나왔는데 쫒아나와서 별소릴 다하더군요
기분 더러웠습니다.

근데 그 사람도 구로의 그 모 목사님 말씀대로라면 신앙심깊고 착실하고 순박한 사람이라 던데..어디서 여자 꼬시는 한국말하고 욕만 배웠더군요.
그런 사람보면 정말 재수없습니다.
우리 아빠가 그렇게 잘해줬는데도 술먹고 아빠한테 욕이나 하고..
한국사람이었음 경찰에 신고락도 하지..이건 뭐 다른 공장갈때는 이름도 바꿔서 다니더군요. 하여튼 그런사람들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착실히 일하는 다른 외국인 노동자들까지 비난을 받는거겠죠.어쨌든 그 수 많은 외국인 노동자를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서는 등록이 꼭 필요합니다.종교단체에서 뭐 법안 취소하라 머하라 난린데 그 사람들 그러는거 다 짜증납니다.

p-s-나이지리아인에 대해선 제가 직접본게 있어서 말씀드림니다만,
미국인 행세를 많이 함니다. 영어쓴다고 코 크다고 다 미국인아님니다
울나라 여자분들,,,정신차리셈.한국어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셈.ㅜㅋ
오늘도 이태원 ,홍대어딘가에선,나이지리아인의 억센 영어가 나오고 있겠네요.

6.지난 10년간 외국인노동자와 같이 일한 한국직장인 여성의글

외국인 노동자 문제가 심각한건 모르는 사람이 없을줄 압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사람은 외국인 연수생이라면 정말 치가 떨릴 정도이고
같이 마주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근무한지 10년동안 여러명의 연수생들의 관리를 실무에서 했습니다.
처음 태국인부터 방글라데시,베트남,몽고인까지.... 단 두명을 제외한
나머지는 제게 악몽같은 사람들이었습니다.

타지에서 고생하는 사람들이 보기 안스러워 옷도 챙겨다주고 시장도 같이
보러 다니고 방 청소도 도와주고 했지만 결국은 다 가버리더군요..
제가 다니는 회사는 자동차 부품을 만드는 회사로 현장에서도 욕설과
폭력은 절대 없었습니다. 그리고 숙식을 제공하면서 내국인과 같은 임금을
줄수 없는 상황이라 문제가 없는 범위내에서 주었구요 회식때도 비싼
소고기로 사주고 할정도였답니다.

얼마전에 도주한 방글라데시인은 정말 고소라도 하고 싶을 정도로 절 괴롭혔습니다.
전 신랑과 함께 출근하느라 1시간정도 일찍 출근합니다.
혼자 사무실에 있으면 간간히 와서 말도 걸고하길래 대수롭지 않게 그냥 받아줬어요.
점점 와서 하는 얘기가 같이 밥먹으로 가자.. 놀러가자.. 등의 도가 넘는 행동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럴 돈 있으면 집에 보내라고 했죠.. 하루는 포장된 상자를 내미는데
속옷이더군요. 너무 황당해서 하지 말라고 분명히 말을 했습니다.
그 후로도 사무실로 계속 와서 말을걸고 핸드폰 번호를 알려달라고 졸졸
따라다니는 겁니다.
전에도 옆 회사 아가씨 번호를 알아내서는 밤늦게전화하고 했다더군요.
제가 언성을 높이고 화를 내자 좀 수그러드는것같았습니다. 숙소와 사무실이 마주보고 있는데 유리창에 기대어 빤히보고 있는겁니다.
왠지 무서웠지만 설마 3년을 넘게 지냈는데 하고 넘어 갔습니다.

회사 사정으로 상여금 조정과 임금 동결로 그동안 지급하던 상여금을 중단하고
연수생 혼자만 시급인상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 일로일 못하겠다고 불만을 토로하더군요..
하지만 내국인도 잔업줄고 시급동결하는 상황에 어찌 해줄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 날도 아침에 또 왔길래말하고 싶지 않으니 가라고 했습니다.
갑자기 입을 맞추려고 달려드는데정말 죽이고 싶은 생각까지 들더군요..
뺨 한대 올려치고 사무실에서 쫓아냈습니다.
그리고 전 출근하면 사무실을 잠그고 사람들이 올때까지 창문 블라인드도
내려 놓고 있었습니다.

그 연수생이 도망갔을때 전 만세를 불렀습니다.
그런데 한달전에 고소장이 왔습니다. 퇴직금을 지급하라는 내용의 고소장말입니다.
연수 계약당시 퇴직금 지급은 없던 내용이고 연장 신청하면서도
연수생 신분이었지 근로자가 아니었습니다.

근로자에게 숙식제공하는 경우가 저희 회사는 없습니다.
회사를 떠나서 인간적으로 이런 사람한테 퇴직금을 지급하다니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그 사람이 정말 돼지우리처럼 만들어 놓은 숙소 청소하는라
일주일동안 얼마나 힘이 들었는지 모르실겁니다.
온갖 쓰레기와 냄새까지 비위 상하는 거 참아가며
어딨는지 알면 잡으러 가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인권단체 여러분의 고생도 알고 연수생에게 나쁜짓만 골라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렇게 피해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제가 당한 인권피해는 어찌
보상해주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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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그런건 아니지만 지금 상당한수의 저질 외국인 노동자들로인해
피해입는 한국사람들이 생겨나고있습니다
어느 나라던지 단순노동의 일자리는
자국의 저소득계층과 몰락한 중산층의 재기를 위해 남겨두는 법입니다.
우리나라 가난한 서민들은 어떻게 되든지 상관안하고
정부는 단순히 고용주의 이익극대화를 위해 외국인 노동자 문제를 간과하고 있습니다.

이상황에서 내년에 추가로 15만명의 외국인노동인력을 도입한다 합니다.
더이상의 무분별한 외국인 노동자 도입은 절대적으로 막아야합니다.

외국인노동자대책위원회
http://cafe.daum.net/antifwor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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