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랏빛 수건을 쓴 어머니, 당신은 약자의 옆에 선 강자 입니다"
[현장]500회를 맞는 민가협 목요집회
김도균/이선옥 기자
탑골공원앞에서 비가오나 눈이오나 국가보안법폐지와 양심수석방을 외쳤던 어머니들은 목요집회가 500회를 맞게 될거라는 건 생각도 못했다고 입을 모았다...more
출처 : voiceofpeople.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