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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어용위원장 고발 (신희성)
글쓴이 : 여수 금호석유화학   작성일 : 2003-07-23 조회수 : 825
안녕하십니까 노동형제 여러분

이땅에 조합원 피를 팔아서 먹고사는 위원장이 있기때문에 이곳을 통해 고발합니다
그는 전남 여수산업공단 금호석유화학의 위원장입니다

이야기 발단은 2002년 현제 한국노총에서 민주노총으로 상부단체 변경때부터 시작됩니다
그는 자본의 앞 잡이로써 상부단체 변경을 미루다가 임시 대의원 대회에서 대의원들 긴급동의로 대의원 들이 11:2로 가결시키자
조합원 총회를 붙혔습니다
그리고 총회가 있기 2일전에 서울 본사 사장이란자가 내려와서 25년 동안 단 한번도 하지 안은 경영설명회를 개최하고 강성 대의원들을 공장장방으로 불러서 협박을하곤해도 어용 위원장은 출근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드디여 조합원 총회에서 상부단체 변경을 86.1%로 가결시키자
대의원 2명을 룸싸롱으로 불러서 상부단체 변경을 강행하면은 짤라버리겠다고 협박을 하는등 이것이 위원장인지 회사 관리부장인지 모를 일입니다

또한 대의원들이 상부단체 변경을 요구하자 자기는 한국노총 중앙 대의원이며
여수 한국노총 사무국장 이기 때문에 상부단체를 변경할수 없다고하면서
잠적했습니다
회사에서도 얼씨구나 좋다고 하면서 대의원 1명을 1시간 임시 대의원대회 참석했다하여 근무지 이탈로 무기정직,집행부 1명은 3개월 감봉 처리 했습니다
이때부터 집행부들은 어용 위원장을 신봉하면서 위원장과 마찬가지로 출근하지 안아도 결근 처리하지 안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대의원 13명중 8명을 포함하여 강성 조합원 24명을 정리해고 하는데 숨어서 도장을 찍어 줬습니다
그리고 3개월간 잠적하고 2002년 임금동결 2003년 임금협상을 기본급 4%에 합의했답니다
합의를 하고도 합의서를 공개하지 안고 있으며 조합원들이 불만을 터트리면
회사 간부들이 다음은 "너다"라고 한답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그랜져 7804를 타고다니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해고자들에게 지방노동위원회에서 지니까
중앙노동위원회때 자기는 사실 확인서를 써 주면서 성실한 협의를 하엿다고
사실 확인서를 써준 전통적인 어용위원장입니다
그래서 결국 중오위에서 졌습니다

노동형제 여러분 이런 어용을 어떻게 처단하여야 하겠습니다

그는 여수 여양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여수 수산전문대를 졸업하고
현제 여수시 시전동 우미 아파트에 살고있으며,자식중 큰 애는 여수 둔덕 여도 중학교 3학년에 재학중입니다

노동조합 전화는 061-688,3029,3030입니다
회사를 출근하지 안아도 뭐라고 말한 사람이 단 1명도 없으며 조합원들은 파리 목숨이라 뭐라 항변도 못하는실정입니다
이곳이 바로 여수산단 금호석유화학 실정입니다
어용위원장은 집 전화도 없애버리고 핸드폰도 없애 버렷습니다
어용 집행부중 의식있는 집행부 4명은 탈퇴를하고 나머지는 자기들만 살겠다고
어용및에서 단물을 빨고 있답니다

어용 위원장:신희성,여천 우미아파투거주

어용 부위원장:한상인 ,여천 선원동 금호아파트거주,테니스 치려다님

어용 사무국장:이치훈,여수경도출생,돈 문제 복잡함
일단 이들을 고발합니다
부산광역시 중구 충장대로9번길 52 (중앙동4가) 마린센터 2층     TEL) 051)469-0401 | 02)716-2764~6(해운•수산정책본부)     FAX) 051)464-2762,0402(부산본부) | 02)702-2271(해운•수산정책본부)     fksu@fksu.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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