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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총선속보14호] '노동자는 대동단결' '노조는 농민의 아픔을 함께'
글쓴이 : 총선승리   작성일 : 2004-02-20 조회수 : 677
■'노동자는 대동단결' '노조는 농민의 아픔을 함께'
울산 양노총 총선 공동투쟁 전개가시화,
농축산업살리기 위한 단협요구안도 결의

오는 4·15총선에서 구태정치, 부패정치를 척결하고 노동자·서민의 힘으로 총선승리를 통한 정치개혁을 이루기 위해 조직의 벽을 뛰어넘는 연대가 울산지역에 이루어지고 있어 주목된다.
지난 18일부터 4·15총선승리를 위해 전국조직을 순회하고 있는 지역순회단이 보내온 소식에 의하면 19일 노총 울산지역본부(의장 신진규)는 회원조합대표자회의를 열고 울산지역에서 오랬도안 활동한 윤인섭변호사를 노총 울산본부 고문변호사로 위촉했다. 윤변호사의 고문변호사 위촉이 주목받는 이유는 윤변호사가 민주노총 울산본부 고문변호사를 역임하며 제17대 총선에서 민주노동당 후보로 울산남구갑에 출마예정이라는 것.
또한 울산본부는 최근 조류독감으로 고통받는 축산농가와 쌀개방압력으로 어려움에 처한 농민들을 돕기 위해 2004년 울산지역 노조의 임단협 에서 ▲ 산하조직 구내식당의 메뉴에 다양한 닭·오리음식을 추가 보강할 것 ▲ 각 사업장별로 쌀사주기 운동을 전개할 것 등을 강력하게 요구하기로 결의했다.

■'사민당'과 '녹색평화당'이 힘을 합쳐
'녹색사민당'으로 더욱 커졌습니다

녹색사민당 통합전당대회 및 총선승리 결의대회
■ 일시 : 2004년 2월 22일(일) 오후 2시
■ 장소 :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

■노총 이천·여주지부(지부장 김영철)는 19일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김만재후보를 만장일치로 이지역 출마후보로 추대했다.
김만재후보는 오는 4·15총선에서 금속노련과 이천·여주지부를 대표하여 한국노총 녹색사민당후보로 출마한다. 김후보는 현대전자노조(현 하이닉스)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금속노련 사무처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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