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소도 웃을 짓거리를 하고 있네!비대위 위원이라니....58년 한국 노동운동의 역사를 거슬러 최악의 위기상황으로 내몰아버린 녹색사민당의 4.15 총선참패, 우리모두가 예견했던 일이 아닌가? 왜냐하면,진정한 노동자 정치 세력화의 본질을 논하지 않고 희생을 전제 하지 아니하고 몰이꾼.협잡꾼들의 한마당 큰 잔치로 조합원들의 피눈물나는 십 수억원의 모금과 조합비만 탕진하지 않았는가?/
정보통신 연맹의 오동인 위원장이 선도에 서서 미쳐 날뛰었던 모습을 상기하여 본다.
우리 연맹 회원조합 대표자 회의에서도 오로지 정치 사업만이 우리가
살길이고 한국노총이 살길 이라고 강조 했었던 모습이 생생하다.
본인도 마포에서 출마 할 것이라고 우리를 선동 했었ㅅ다.
오동인이는 감투 쓰는거라면 사족을 못쓰는 대표자라는 걸 우리는 너무도 잘 알고있다.
처음에 민사당 대변인 사민당 부대표 녹색사민당 고문...한마디로 꼴갑을 떨었던 것이다.
그런 짓 꺼리는 아마도 본인이 정치인의 혈통이라는 걸 속이지 않는 대목이다.
우리연맹 회원 조직 대표자들은 오동인의 할아버지가 자유당 시절 친일파 국회의원 오 ㅇ ㅇ 의 외동 손자라는 사실을 너무도 잘 알고있다.
뱃대기에 기름끼가 꽉 찬 부르조아의 표본이다.
마포구 합정동 4층짜리 8가구 다세대 주택,목동아파트,대구 인근의 알짜배기 토지.임야 등 수십억원대의 재산가이다.
연맹위원장 되자마자 제일 먼저 실시한게 엔트프라이저 세단을 구입하여 3명의 애인을 번갈아 태우며 오입 관광을 즐겼던 장본인 아닌가?
그것도 모자르면 외국 원정까지 서슴치 않는다는 사실을 본인은 잘 알고있다.
본인 개인 돈 단돈 십원이라도 녹색사민당에 헌신 한 적이 있던가?
한 마디로 이런 씨발놈이 한국 노총의 최대 위기 상황을 극복 해 내어야 할 비대위 위원이라니...
한국 노총은 정말 정신 차려야 한다.
가장 수준 높은 도덕성과 개혁성을 담보 해야 할 비대위 위원이라는 놈이 연맹내에서도 시간나면 쪼물라기 단조 위원장 몃 놈 불러서 고스톱만 즐기는 작자를 개혁 인사로 분류하여 노총의 중대사를 맡기다니 한심해도 정말 너무 한심하다.
노동운동 경험이래야 강남의 kt 자회사 kts(조합원200명)노동조합 위원장 두번 한 경험이 전부인 놈이 어떻게 총장 눈에 띄었는지 ...눈이 삐었지.
인삿말 한 장 꾸미지 못하는 넘인데 그런 놈ㅇㅇ을 개혁적 연맹 인사로 빨아준 연ㅁㅁ맹 늬 놈 들은 뭐하는 놈 들 인지...
정리 해 보자.
오동인은 더 불행 한 꼴을 보지 않으려면 즉각 연맹 위원장직을 사퇴하라!
고래 심줄 보다도 더 질기기다는 노총의 임기도 이번에 정말 총 사퇴하지 않았나!
니만 살겠다고 그 추잡한 입으로 신성한 개혁을 부르짖지 마라!
나 같은 단조 위원장도 노총 지도부 총 사퇴의 의미는 위기의 노총을 수습하는 첫 단초가 됐다는 사실을 인정 해 주고 싶다.
마지막으로 또 경고한다.
비대위 위원도 너같은 넘이 있으면 본질이 훼손되니 즉각 사퇴하라!
인간의 도리.정도도 없는 개 새끼야...퇘 .퇘.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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