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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은 정년이 있는데 위원장은 정년도 없나
글쓴이 : 연맹개혁추진위원회   작성일 : 2004-05-18 조회수 : 842
대통령의 탄핵결과도 기각및 각하되고 국민이 힘을 실어주어 여대야소가 되어 정국이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다. 따라서 국회의원선거결과에 따라, 각당의 터줏대감이 낙선및 자진 정계에서 떠났다. 그리고 젊은이에게 나라의 살림을 감시하고 민생을 위하는 법안에 모두를 각오가 새롭게 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초선위원들의 활동에 모두가 주지하고 있는 바이다. 그러나, 명세기 선원을 대표하는 노조위원장들의 작태를 살펴보자. 조합원들을 위한다는 노조위원장은 단체협약을 통해 정년을 명시하여 58세이상은 선원으로서 수명을 다하고 있다. 그러나 연맹에서 이름서자를 떨치고 온갖 내정간섭을 하고 있는 노조위원장들은 60세가 넘는나이임에도 노조를 떠나지 못하고 있다. 무엇이 그사람을 잡고 있는가. 진정 조합원들이 원해서 일까? 아니다. 그기에는 사용주와 검은 거래가 있음이 분명하다. 차라리 연맹에 나타나지나 말든가, 조용히 집에서 자숙하고 사용주나 조합원이 주는 조합비를 몰래 타먹으면서 지켜나 보든지... 한심하기 짝이 없다. 이제는 40대 젊은 사람이 나서서 연맹을 개혁해야 한다. 그리고 연맹위원장도 정년이 넘은 자를 노조간부로 추대하는 과오를 저질러서는 안된다. 그리고 그자들에게 지급하는 모든 금원을 차단해야 한다. 소득세 원천공제도 하지 않고 지급하는 돈, 과연 합법적일까. 직원들에게는 꼬박공제한 세금이 왜 그자에게는 적용되지 않을까. 이것은 분명히 불로소득이다. 연맹위원장이 그들에게 지급하는 금원에 대해서는 분명히 책임져야 할 것이다. 그리고 연맹위원장에게 책임이 되돌아 간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할것이다. 그리고 정년이 넘은 노조위원장들은 모두 자진사퇴하여 연맹의 발전에 더이상 걸림돌이 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집행부는 이사실에 통감하면서 올바른 길로 가기 바란다. 그리고 연맹의 발전이 과연 무엇인가를 되씹어 보고 개혁의 방향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기 바란다. 그렇지않으면 연맹도 머지않아 자멸로 빠져들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상선과 수산의 갈림은 연맹의 발전을 위해 타당하며 그 길이야말로 상선과 수산이 다함께 살아가는 상생의 길임을 다시한번 재고해 보아야 한다. 따라서, 상선연맹과 수산연맹의 분리탄생과 조직의 재정비야말로 진정한 노동운동의 첩경임을 알아야 한다. 뜻을 영원히 함께할 수 없는 것임을 50년이상의 역사를 통해서 배웠으면 되었지 더이상의 기다림은 무의미하다는 것을 왜 모르는 가. 하루라도 빨리 갈라서서 한국노총의 녹색사민당처럼 되지말고 짧은 역사이지만 민주노동당처럼 국회에 진입하는 진보정당의 길을 모색하라는 얘기이다. 얼마나 존경스러운 일인가. 역사가 길면 뭘하노. 연맹50년사 편찬도 제대로 못해 수년간을 돈만 뿌린 연맹위원장을 우리는 보아오지 않았는가. 자, 이제부터 시작해보자. 연맹이 진정으로 거듭나는 길은 상선과 수산의 헤어짐으로 상처를 조기에 치료하고 한길로 나아가는 것이라고 분명히 강조하고 싶다. 여기에 원로의 개념은 과감히 버려라. 대의원과 조합원모두를 대표하는 단위노조대표자의 과감한 결단과 개혁의 선봉을 기대한다. 연맹위원장의 선거시 후보자가 대의원에게 조직에게 뿌린 돈, 대의원들이 조직들이 후보자로부터 받은 검은 돈, 더이상은 어렵다는것 명심해야 할 것이다. 나에게 돈을 준다면 고발을 통해 노조간부로서의 인생을 마감시켜 줄 것임을 엄중히 밝혀 드리는 바이다. 이것부터가 개혁이다. 연맹위원 선거시 10분도 안되는 정책발언이라지만 말도 제대로 못하는 자들을 선택해야하는 우리는 얼마나 괴로워해야 했는 지 정말 안타까운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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