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해상노련의 소위원중에는 정부 혹은 수협중앙회 등과 회의를 개최한다.
이런 회의는 우리 선원들의 사회적 지위향상과 선원권익을 위하여 참석자들을 감동, 감화 시켜야 하고 이것이 안될적엔 강력한 투쟁도 불사해야 할 대단히 막중한 책임의 위원들이다.
그러나....
회의에 참석하여 말 한마디 없이 묵묵부답 묵비권으로 일관하다 나오는 경우가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
만약, 이런 분들이 조직이 크다하여 해상노련 위원장과 친분이 있다하여 위원으로 뽑는다면 10만 선원의 권익을 책임져야할 분들 때문에 권익은 고사하고 찬밥 신세를 면할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고 앞으로는 일을 할 사람들을 선임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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