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을 만나지 않아도
늘 곁에 있는것 같은 사람입니다.
언제나 많은 친구들과
우르르 몰려 다니는 사람은.
진정한 친구가 없는 사람입니다.
진정한 친구가 있으면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기때문에
우르르 몰려다닐 필요가 없게됩니다.
많은 사람들과 모여서
왁자지껄 떠들기를 좋아하는 사람도 역시,
진정한 친구가 없는 사람입니다.
진정한 친구가 있으면
말을 하지 않아도 알아주기 때문에,
하루종일 아무말을 하지않아도
불안을 느끼지 않게 되니까요.
일년365일 하루도 빠짐없이 같이 다닌다고 해서
반드시 진정한 친구라고 할수는 없습니다.
진실로 믿을수있는 친구라면
일년365일을 만나지 않는다고 해도
가슴은 항상 넉넉한 믿음으로 가득차 있게됩니다.
"저사람은 늘 혼자 다녀" 실은 그런말을 듣는 사람이
어쩌면 가장좋은 친구를 가지고있는 사람입니다.
당신에게는 지금
진정한 친구가 있습니까?
ㅡ"내영혼의 비타민" 중에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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