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말리아 인근해협에서 또 한국선박과 선원이 피납되었다.
한번 두번도 아니고 이넘들의 해적들!
왜 하필 또 한국선박일까? 정말 만만하게 국제적으로 보는 것일까?
아니면 쉽게 돈벌 수 있는 넘들의 장난인가?
이 곳 해협에 한국선박의 항해를 보호하는 한국해군파견은 어떨까?
아니면 유엔군(해군)이 주둔하여
다국적 선박항해의 안전을 보호하던 가?
무장하지 않은 상선에 대해 위협을 가해 선원을 납치하여 돈을 요구하고
선박을 압류하는 넘들을 좀 박살낼 수 없나? 언제까지 당하고 있을런지?
해외파병은 이럴때 필요하지 않을 까?
이제는 선진한국의 위력을 과시할 때..스스로 꼬랑지 내리는 조국이 안되었으면 한다.
소말리아 정도의 국가라면 한마디로 조족지혈이다.
과거에 승선생활을 하면서 소말리아 인근 해역에서 해적들과의 잠시 대치상태가 있었는 데
그 당시 일본선박이라서 그런 지 아무 탈없이 입항하여 하역작업을 하였고 소말리아에
상륙하여 부산항같은 항구도시를 견학한 적이 있었다.
항구라기보다는 보잘 것 없었던 시골장터같은 분위기와 인근의 호텔과 낡은 주점들,
물론 가난이 싫어서 외국선박을 납치하고 억류하면서 쉽게 돈을 요구하는 무리들에 대해서
사적으로는 동정심도 가지만, 이것은 엄연히 국제법상 범죄행위이다.
그 당시 주민들이 사는 것은 형편없었고 술집아가씨들은 그나마 먹다남은
상한음식과 맥주로 배고픔을 달래고 있었다.
경찰의 감시가 심한 가운 데도 외국인을 향해서 손짓하다가 발각되면
엄청난 벌금과 몽둥이 처벌,
게다가 경찰복장은 미국의 낡은 청바지와 야구 방망이 비슷한 작대기로 들고
치안을 담당하고 있었다. 완전히 개판이라는 것이다.
지난번 뉴스에서 보더라도 한번이면 될 선박압류와 선원억류를
이제부터는 손쉽게 그것도 한국이라는 국가를 골라서 행하는 것에 더욱 분노가 치솟는 다.
한국이 소말리아나 외국에 대해서 무슨 봉인가?
소말리아 정부에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여 스스로 원점상태로 되돌려 오게 하는
지혜와 국방외교가 필요하다. 이제부터는 한국이 강력한 외교력을 발휘할때다.
국회의 국정감사로 장관과 정부각료들에게 주눅들게 하는 데 누가 나서서 국정감사에
나가서 허벌나게 당하는 문책성 정책을 편단말인가!
국회여! 정책을 시행하는 정부에 대해서 너무 나무라지 말고
동료범죄인 감싸주는 너나 잘하세요!
국회의원에 대해선 국민감사하는 제도는 없나?
어느 분이 잘하고 어느 분이 몹쓸짓을 했는 가에 대해서 평점도 내리게..........
세계상위권속에 있는 군사대국인 우리조국!
게다가 이라크 등 파병을 보낼 정도로 성장한 우리국군, 국방의 의무와 함께
누구나 피해 갈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자식을 위해서 훗날 욕을 개같이 들을 수 있다 하여도
자식을 국방의 의무로부터 빼낼 려고 발부둥치는 몹쓸 인물들,
그래도 국회의원이라고 정부각료에 주눅이 들도록 일침을 가한다.
주눅들게하는 분위기속에 가만히만 있으면 포상받고 사랑받고 하는 데
누가 스스로 죽을 짓을 하겠는 가?
시키면 마지못해 하고 나중엔 허벌나게 욕을 왕바가지로 홀로 듣고 급기야는 사퇴하라는
소리나 홀로 바가지쓰고.............
똑똑하다고 자부하는 국회의원나리님들, 이번에 여러분이 시키세요.
법률을 제정하여 정부에 이렇게 하라고 그리고 훗날 욕이나 해쌓지 말고
소말리아의 해적에 대항하여 국민의 재산과 국민의 목숨을 지키는 해외파병은 이런것이라고......
한 수 가르쳐 주세요. 지발............
죄없는 선원백성이 해외에서 억울하게 당하지 않도록 머리를 짜 보세요....
가만히 침묵을 지킨다면 차라리 국회를 스스로 해산하세요.
그래야 정부에서 미치도록 소신있게 일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제부터는 한국국적의 외항선에 대해선 완전무장시켜
소총으로 무장한 해적들과 대항해 싸울 수 있는 법안을 만들어 시행했으면 한다.
국방이란 것은 대내외적인 것을..........
독도의 침범에 대해선 전쟁을 불사할 수 있다는 깡다구가 무엇보다도 필요하다.
덩치가 있다해서 싸움잘 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국민들의 정신력무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일당 백을 상대할 수 있는 정신력이라면 중국인들 두려워하랴!
하면 된다는 한국민들의 특유의 깡으로 세계를 보자.
집안싸움은 이제 그만하고 대국적인 시야로 세상을 보고 세계를 보자.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했다.
왜 우리집안의 치부를 노출시켜 우리의 약점으로 세계속에 홍보하는 지?
우리는 세계의 지식과 정보를 많이 가져 각자의 나라를 상대해서 반드시 이겨야 한다.
올림픽의 시원한 한판승 유도와 전승을 기록한 야구처럼............
좀 시원하고 매끄러운 정치, 얼마나 가야 볼 수 있겠나?
소말리아 선원인질 피랍사건으로 연맹에선 또 수고 하시겠네요?
힘내세요! 내동지이자, 내 국민인데...........
정부와 국회에 대한 압박은 수 많은 민간단체와 함께 손에 손잡고 추진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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