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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코지의 결단력과 추진력은 우리에게 무엇을 의미하는 가
글쓴이 : 영혼   작성일 : 2008-09-18 조회수 : 1059
역시 프랑스의 바람둥이 대통령 사르코지의 결단력과 추진력은

전세계의 지도자와 우리나라에 분명히 준 교훈이 있었다.

소말리아 해적을 자국의 특공대를 지휘하여 단독으로 이행해 낸 인물,

그는 바람둥이의 소질과 기질 만큼이나, 프랑스뿐만 아니라,

전세계 지도자에게 모범을 보여 준 사례라 할 것이다. 극찬해 주고 싶다.


해적과 타협은 결코 있을 수 없다고 한 결단력은 사르코지라는

지도자 혼자의 뚝심에서 과연 나온 것일까?

아니면 국익을 위해 여, 야과 함께 동의해 준 그 들만의 정치특유의 결단력일까?

미국, 영국, 독일보다도 더 용맹하다고 본다.


지난 베이징올림픽때에도 지구의 한쪽에서는 러시아와 그루지아의 전쟁으로 인해

평화의 메시지가 무색할 정도로 파괴와 살생이 난무하는 전쟁이 있었다.

그리고 그 전쟁의 중간에도 프랑스 대통령 사르코지의 개입이 있었다.

전세계나 우리나라에게 정말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지난 번에는 한국어선이 나이지리아 해적들에게 납치되어 정부나 관련단체가

무척 애를 먹었는 데, 얼마 지나지 않은 지금 이 순간에는 선박과 한국선원들(외국선원 포함)

이 나포되어 있고 정부에서는 또 그 들과 물밑 협상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리고 이 맛을 본 해적들은 한국을 더더욱 만만하다고 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해적질을

우리나라를 대상으로 할 것이며, 나아가 전세계의 상선과 어선을 가릴 것 없이 해적질 하여

쉽게 그 들만의 목적 달성에 혈안이 될 것은 어느나라도 부인하지는 못할 걱정거리일 것이다.



나이지리아를 가 본 경험이 있는 본인으로서는 정말 답답할 노릇이며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는 다.

세상에 정박중인 배에 해적이 침입하여 기관부품(발전기 노즐등)을 훔쳐가고

그것도 모자라 계류되어 있는 로프와 상비로프를 죄다 칼로 잘라서 바다에 놓으면

작은 배가 살며시 다가와서 끌고 가버리는 나라,

그러면. 배가 육상정박지에서 멀어지는 위험한 현상이 연출되고,

선박에서는 야밤에 비상사태가 선포되면서 엔진은 가동되고 다시 외항정박지로

옮겨지고......



여기에 대리점 직원과 함께 도난된 부품과 마닐라로프를 구입하러 시내에 가보면,

정박중인 본선 선박에서 훔쳐 온 도난물품이 다시 팔리고 있는 나라,

그러나, 훔친 증거없다고 우겨, 다시 그 것을 비싸게 되사와야 하는 나라,

이름하여 얼굴표정하나 안 변하는 시커먼스의 나라, 나이지리아.

경찰인들, 해적과의 마찰을 우려하여 슬며시 피하면서 해적을 두둔하는 나라,



이 나라가 그래도 축복을 받아서인지 가스는 많이 생산되고 있다고 한다.

못된 버릇의 나라에게도 축복은 그나마 주어지는 모양이다.

그러나, 말그대로 해적들에게는 뭉동이로 다스려야 된다.

집안에서 못 된 버릇을 못 고친다면 외부에서 그 못된 버릇을 반드시 고쳐야 한다고 본다.



프랑스 30여명의 특공대가 해 낸 것을,

세계적 국방력을 자랑하는 한국은 왜 못하는 가?

그것도 나이지리아 해적을 상대로............



이제부터는 참지 말고 빼앗긴 선박과 선원구출은 물론이고

자국선박과 선원의 안전운항을 위하여 정부의 과감한 결단력이 필요한 싯점으로 본다.

인간이기를 포기한 해적들, 나이지리아 국민이 아니라고 우겨대는 현실에

더 이상의 망설임은 필요없다고 본다.



까불면 진짜 때릴 수 있다는 한국의 군사력을 세계적으로 맛보게 해 줄 필요가 있다.

가만히 있으면 계속적으로 해적들은 한국선박과 한국선원을 건든다.

계속 맞고 돈 빼앗기고 국제적으로 웃음거리가 되고 .........

이번 기회에 프랑스 사르코지의 행동을 참고하고 검토할 때가 아닌 지 자문해 본다.



목숨을 담보로 그 곳에 갈 지원군사가 없다면 전쟁에 다시 참가하고 싶어하는

역전의 용사들을 모집하여 적극 대우해 주고 시행했으면 한다.

아직도 가슴속에 조국을 위해 싸울 수 있는 용기백배의 예비역에게 임무를 부여하라.

조국이 부르면 항상 달려갈 수 있는 열정을 가진 애국자가 아직도 있음을...........

정부가 알아 주었으면 한다.



군사가 많아 별이 많으면 뭐하나! 나이지리아 해적을 상대로 싸울 수 있는 용기가

더 중요하지. 건의라도 해 보았는 지 사뭇 궁금하다.

지금 이 순간 건방지지만 우선 나부터라도 1순위로 지원하고 싶은 심정이다.

그리고 국민건강을 사수한다고 자처하는 단체대표자와 함께 보내주면 더더욱 좋고...

진정으로 무엇이 조국과 국민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가를 확실히 보여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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