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조합원은 복수노조와 전임자 임금 금지에 맞서 총파업의 투쟁의 의지를 보였으나 한국노총 고급 노조관료들이 밀실에서 이명박 정권에 복수노조를 2년6월 유예하는 백기 투항하는 작태야 말로 노동자를 부정하는 만행이라 규정 할 수 있다.
한국노총의 집행부는 노동자를 부정행위는 오늘 어제의 일이 아니지만 이명박 정권이 반노동자적 정책으로 질주하는데도 한나라당과 정책공조를 하는 만행을 저질어 놓고 급기야는 자본독재로 이 땅의 노동자를 노골적으로 말살하려는 저의는 공기업 선진화를 빌미로 구조조정을 강요하고, 공기업 민영화, 의료 민영화,친자본 경향을 노골적으로 들어 내놓고 있는 정세와 경제위기를 빌미로 노동자 생존권을 벼랑 끝으로 밀어 부치고 있다.
한국노총의 집행부는 복수노조를 2년6월 유예하는 것은 노동자에게 부여된 천부적 권리를 말살하는 것이다. 노동자가 자주적 단결권 마져 무시하는 것은 한국노총이 더 이상 노동자 궐리 및 이익을 대변 치 못하는 자기존재의 부정하는 행위이다. 노동자 세력은 언제나 자본가에 맞서 투쟁하는 주체여야 하나, 한국노총은 노동자를 부정하는 작태에 이 땅의 모든 노동자는 분노하고 있다.
남한 사회의 택시노동자는 한국노총의 친자본 정책 및 한국노총 집행부의 온갖 비리로 택시노동자의 분노와 원성은 하늘을 찌를 듯 하다.
한국노총 소속 전국택시연맹의 노조관료들은 천인공로 할 비리와 부도덕한 행위가 만연되어 노동조합의 존재 가치가 무색 할 지경이다.이에 한국노총 전 집행붕의 복수노조 유예에 항거하여 한국노총 소속 조합원들이 한국노총을 점거 하는 항거가 어제의 일인데 또다시 노동자의 천부적 권리 마져도 부정하는 작태에 택시노동자의 인간적 권리를 포기하라는 것과 다름이 없다.
전국의 택시활동가 및 택시노동자는 이에 맞서 결연이 투쟁을 선포하는 바이다!
? 한국노총 위원장 장석춘 및 집행부는 총사퇴하라!
? 한국노총은 더 이상 노동조합으로서 존재 가치가 없음을 선포 하는 바이다!
? 한국노총은 택시노동자의 천부적 노동자의 권리를 포기하고 노예적 삶을 강요하는 것을 규탄한다!
? 한국노총의 한나라당 정책공조는 이 땅의 노동자 생존권를 포기하라고 강요하는 행위를 규탄한다!
? 노동자 철학과 노동자 정신을 부정하는 한국노총을 해체하라!
전국택시활동가 연대
2009년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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