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쓰레기 같은 인간들이 이 바닥에 얼쩡거리는 이유를 모르겠네. 향응에 금품수수에, 해상노련 집행부에 온갖 분칠했으면 나타나지나 말아야지....부끄러움도 모르는 철판껍데기 같은 인간들. 해상노련 홈피에 글올리는 저의가 도대체 뭔가? 노조간부 여러분! 이 친구가 은근히 설쳐대는 걸 보니 우리주변 어디에 물새는 곳이 없는가 서로 잘 살펴들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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