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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산업노련위원장귀하
글쓴이 : 박차원   작성일 : 2012-04-19 조회수 : 1338

존경하는 해상산업노련 이중환위원장귀하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 우리는 어떤 법이나 규범속에 지켜야할것은 지키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가족혹은 친구 회사 단체에 가입하여 조직의 일원으로 살기도 하지요.

어떤 조직이든지 그 일원들이 다 뜻이 같을수는 없습니다.

국가도 야당과 여당이 정부와 국회 검찰과 경찰 서로 견제 하며 싸우기도 하지요.

그러나,그 견제와 싸움은 국민들의 국리민복이라는 큰 명분아래 하지요.

 

최근  전국해상산업노련이라는 상호로 제가 대표이사로 재직하고있는 원양산업주식회사의 명예를

실추하고 위원장께서도 경찰조서를 받은것으로 알고있으며 또한,그 명예를 실추시킨 모 본부장이 자기가

모든것을 했다고 시인하면서 검찰로 부터 응당한 처벌을 받고 이 사건을 더이상 문제 삼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그러나,현재 해상노련의문제는  해상산업에 종사하는 선원들의 복지정책은 별로 알려지지 않고

누가 보아도 치졸한 내용의 괴문서가 해상산업노련의 가맹단체에 뿌려지는등 이상한 행위가 되풀이

되고 있습니다.

이 괴문서에는 원양산업주식회사가 또다시 거론되고 있습니다.

분노를 느끼지 않을수 없으며 또한,그 문서에는 "원양노조를 동지애로 감싸거나 두둔해왔다며 또한

격려하고 지원해왔다"고 언급하고 있는데 문서의 발송인은 원양노조의 조합원과 임직원 입니다.

물론 이 괴문서가 해상노련에서 발송한것은 아닐거라고 믿습니다.

이 문서를 읽는 초등학교 이상의 학력수준을 가진 사람들은 이상하다고 생각하겠지요.

 

존경하는 이중환 위원장님!

이런 문제가 더이상 재발하지 않도록 모든 조직원들에게 주지시키며 통솔하는게 위원장님이라

사료됩니다.

 

해상에 십수년동안 몸담았던 조합원 출신으로서 지금껏 모든것을 자제하고 있으나 화가나 견딜수 없습니다

더 이상 무의미하게 아무런 생각없이  누구를 모함하는 행위를 자제토록 모든 조직원들을 감독해주시기를

바라며 정부나 노동단체나 모든 사회에서 전국해상산업노련의 내분같이  알려지면서 해상노련의

위상이 저질스럽게 보이지 않도록 각별히 직원들이나 가맹단체를 감독해주시길 저의 실명으로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원양산업주식회사 대표이사 박차원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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