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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차별화
글쓴이 : 박한수   작성일 : 2012-06-11 조회수 : 1108
  첨부파일
안녕하십니까? 저는 ㈜ DORICO LIMITED 에 근무하고 있는 기관장 박한수 입니다.
저는 1989년 10월에 처음 배라는 낮 선 환경에서 근무를 시작해 오늘날까지 해상
에서 선원이라는 신분으로 삶을 살아왔는데 근래에 와서 너무나도 황당하고 어이
없는 일을 당하고 나니 이제는 선원이라는 직업이 너무나 싫어지고 현 제의 제자신
이렇게 한심스러웠던 적이 없는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이유인 즉 슨 제가 승선하고 있는 M/T DR ASTRO 선박이 2012년 05월 08일 18:20 분에
온산항 부두 ㈜ 태영 호라이트 (ODFJELL) TANKER 전용부두에 접안 하여 1달 만에
모처럼 한국에 입항한 기분에 마침 어버이 날도 겹치고 하여 잠시 외출을 하기 위해
상륙을 하였는데, 부두 정문에서 경비 서시는 분들이 선원들은 나갈 수 없다는 말에 외
못나가 가냐고 묻자 위에 분들의 지시로 자기들은 규칙을 지키는 게 주된 업무라고 완강히 우기면서 강력히 제지하면서 못나가게 하였고, 가족들이 정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것을있는 것을 보고도 두 눈 하나 깜밖이지않고 완곡히 막아서는 것을 보고, 다른 외부 사람들은 다 들여보내 주면서 왜 우리 선원은 안되냐고 묻자 그냥 선원은 못나간다며 막무가내로 막고 들어서서 다시 배로 돌아 와야 했습니다.
무슨 놈의 이 회사는 규칙이 선원만 입 출입이 되질 앗는지 모르겠고 우리 선원들이 무슨 큰 죄라도 지은 사람마냥 죄인 취급을 받아본 부두는 그 동안 배타고 처음이라 어이가 없었습니다.
물론 경비보시는 분들이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그냥 그분들은 그분들 데로 위에서
시키는 일이니 그렇게 했겠죠. 하여 저는 배로 돌아 왔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22:00 경에 집에서 시골 어머님 깨서 올라 오면서 밑 반찬 몇 가지 담아와 그거라도 갔다 받아
가라면서 2차로 집사람이 차를 가지고 정문 앞에 왔는데 그것 또한 반입 금지라며 저지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먹는 음식인데, 많지도 않고 조금인데 이것도 안되냐고
하니 그것도 절데 안된 다면서 막아 서서 밑반찬 또한 받지 못하고 돌려 보내고 나니 정말로 이번에는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서 위에서 책임지고 있는 사람이 누구냐고 묻자
이름이 김 일수 차장 이라고 하여 집적 사무실에 연락하여 보니 너무 늦은 시간이라서 전화는 받지 않아 휴대폰 번호를 물으니 알려주지를 않아 책임자와는 연락을 하지 못하고 머리 끝까지 올라온 화만 삭이고 돌아 와야 했습니다. 배로 돌아와 본선에 승선하고
있는 CARGO LOADING MASTER 와 화물 SERVERY 에게 정문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하면서 이곳이 원래 못나가는 곳이냐고 물었더니, 얼마 전까지는 자유롭게 선원들도
드나들던 곳이었다고 하였다. 그런데 지금은 왜 안되냐고 물었더니 지기들도 모르겠다고
하면서 얼마 전 자기들도 안 들여 보내주어서 몇 번 싸운 적이 있다는 이야기 들을 하였다.

정말 그 누구에게도 하소연 할 데도 없고 하여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몇자적어 보니
이 억울함을 조금이라도 해소 할 방법이 있으면 조언 부탁 드리며 법적인 부분이라도
할 수만 있다면 이 회사와 명령을 내린 책임자 김일수 차장에 대하여 법적인 대응이
있다면 어떡 해서든 할 의향이 있으니 억울한 마음을 풀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지금에 심정으로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들에 대한
인격모독 및 차별에 대하여, 반드시 복수 하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2012년 5월 08일 이날
에 대한 모멸감을 반드시 회복하기 위해 앞으로 우리 선원들에 대한 멸시와 차별화를 위해 끝까지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싸울 것입니다. 전 그날 결국 외출도 못하고 모처럼
한국에 들어와 배에서 보내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참고로 통선을 이용하면 된다는데
이 부두에서 장생 포 통 선장까지 통 선 한번 내는데 한화 40만원 이나 한다는데 왕복 이면 80만원이나 하는데 외출을 위해 통 선 사용을 하면 회사에서 는 부담이 매우 크겠죠.
이 회사와 부두정문 에서 정당하게 외부인 모든 사람들에게 똑같이 통제를 하면서 선원들에게 하면 저희도 회사 규칙이기 때문에 들어주지만 이 같은 경우는 특정인 선원들만 대상으로 통제를 하여 엄연히 인권 유린에 해당 된다고 판단하여, 관련 관계 모든 기관에 호소를
하오니 바른 게 잡아주시고 선원들이 입은 피해에 조금이라도 귀를 기울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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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 DORICO LIMITED 에 근무하고 있는 기관장 박한수 입니다.
저는 1989년 10월에 처음 배라는 낮 선 환경에서 근무를 시작해 오늘날까지 해상
에서 선원이라는 신분으로 삶을 살아왔는데 근래에 와서 너무나도 황당하고 어이
없는 일을 당하고 나니 이제는 선원이라는 직업이 너무나 싫어지고 현 제의 제자신
이렇게 한심스러웠던 적이 없는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이유인 즉 슨 제가 승선하고 있는 M/T DR ASTRO 선박이 2012년 05월 08일 18:20 분에
온산항 부두 ㈜ 태영 호라이트 (ODFJELL) TANKER 전용부두에 접안 하여 1달 만에
모처럼 한국에 입항한 기분에 마침 어버이 날도 겹치고 하여 잠시 외출을 하기 위해
상륙을 하였는데, 부두 정문에서 경비 서시는 분들이 선원들은 나갈 수 없다는 말에 외
못나가 가냐고 묻자 위에 분들의 지시로 자기들은 규칙을 지키는 게 주된 업무라고 완강히 우기면서 강력히 제지하면서 못나가게 하였고, 가족들이 정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것을있는 것을 보고도 두 눈 하나 깜밖이지않고 완곡히 막아서는 것을 보고, 다른 외부 사람들은 다 들여보내 주면서 왜 우리 선원은 안되냐고 묻자 그냥 선원은 못나간다며 막무가내로 막고 들어서서 다시 배로 돌아 와야 했습니다.
무슨 놈의 이 회사는 규칙이 선원만 입 출입이 되질 앗는지 모르겠고 우리 선원들이 무슨 큰 죄라도 지은 사람마냥 죄인 취급을 받아본 부두는 그 동안 배타고 처음이라 어이가 없었습니다.
물론 경비보시는 분들이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그냥 그분들은 그분들 데로 위에서
시키는 일이니 그렇게 했겠죠. 하여 저는 배로 돌아 왔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22:00 경에 집에서 시골 어머님 깨서 올라 오면서 밑 반찬 몇 가지 담아와 그거라도 갔다 받아
가라면서 2차로 집사람이 차를 가지고 정문 앞에 왔는데 그것 또한 반입 금지라며 저지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먹는 음식인데, 많지도 않고 조금인데 이것도 안되냐고
하니 그것도 절데 안된 다면서 막아 서서 밑반찬 또한 받지 못하고 돌려 보내고 나니 정말로 이번에는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서 위에서 책임지고 있는 사람이 누구냐고 묻자
이름이 김 일수 차장 이라고 하여 집적 사무실에 연락하여 보니 너무 늦은 시간이라서 전화는 받지 않아 휴대폰 번호를 물으니 알려주지를 않아 책임자와는 연락을 하지 못하고 머리 끝까지 올라온 화만 삭이고 돌아 와야 했습니다. 배로 돌아와 본선에 승선하고
있는 CARGO LOADING MASTER 와 화물 SERVERY 에게 정문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하면서 이곳이 원래 못나가는 곳이냐고 물었더니, 얼마 전까지는 자유롭게 선원들도
드나들던 곳이었다고 하였다. 그런데 지금은 왜 안되냐고 물었더니 지기들도 모르겠다고
하면서 얼마 전 자기들도 안 들여 보내주어서 몇 번 싸운 적이 있다는 이야기 들을 하였다.

정말 그 누구에게도 하소연 할 데도 없고 하여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몇자적어 보니
이 억울함을 조금이라도 해소 할 방법이 있으면 조언 부탁 드리며 법적인 부분이라도
할 수만 있다면 이 회사와 명령을 내린 책임자 김일수 차장에 대하여 법적인 대응이
있다면 어떡 해서든 할 의향이 있으니 억울한 마음을 풀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지금에 심정으로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들에 대한
인격모독 및 차별에 대하여, 반드시 복수 하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2012년 5월 08일 이날
에 대한 모멸감을 반드시 회복하기 위해 앞으로 우리 선원들에 대한 멸시와 차별화를 위해 끝까지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싸울 것입니다. 전 그날 결국 외출도 못하고 모처럼
한국에 들어와 배에서 보내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참고로 통선을 이용하면 된다는데
이 부두에서 장생 포 통 선장까지 통 선 한번 내는데 한화 40만원 이나 한다는데 왕복 이면 80만원이나 하는데 외출을 위해 통 선 사용을 하면 회사에서 는 부담이 매우 크겠죠.
이 회사와 부두정문 에서 정당하게 외부인 모든 사람들에게 똑같이 통제를 하면서 선원들에게 하면 저희도 회사 규칙이기 때문에 들어주지만 이 같은 경우는 특정인 선원들만 대상으로 통제를 하여 엄연히 인권 유린에 해당 된다고 판단하여, 관련 관계 모든 기관에 호소를
하오니 바른 게 잡아주시고 선원들이 입은 피해에 조금이라도 귀를 기울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없음
안녕하십니까? 저는 ㈜ DORICO LIMITED 에 근무하고 있는 기관장 박한수 입니다.
저는 1989년 10월에 처음 배라는 낮 선 환경에서 근무를 시작해 오늘날까지 해상
에서 선원이라는 신분으로 삶을 살아왔는데 근래에 와서 너무나도 황당하고 어이
없는 일을 당하고 나니 이제는 선원이라는 직업이 너무나 싫어지고 현 제의 제자신
이렇게 한심스러웠던 적이 없는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이유인 즉 슨 제가 승선하고 있는 M/T DR ASTRO 선박이 2012년 05월 08일 18:20 분에
온산항 부두 ㈜ 태영 호라이트 (ODFJELL) TANKER 전용부두에 접안 하여 1달 만에
모처럼 한국에 입항한 기분에 마침 어버이 날도 겹치고 하여 잠시 외출을 하기 위해
상륙을 하였는데, 부두 정문에서 경비 서시는 분들이 선원들은 나갈 수 없다는 말에 외
못나가 가냐고 묻자 위에 분들의 지시로 자기들은 규칙을 지키는 게 주된 업무라고 완강히 우기면서 강력히 제지하면서 못나가게 하였고, 가족들이 정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것을있는 것을 보고도 두 눈 하나 깜밖이지않고 완곡히 막아서는 것을 보고, 다른 외부 사람들은 다 들여보내 주면서 왜 우리 선원은 안되냐고 묻자 그냥 선원은 못나간다며 막무가내로 막고 들어서서 다시 배로 돌아 와야 했습니다.
무슨 놈의 이 회사는 규칙이 선원만 입 출입이 되질 앗는지 모르겠고 우리 선원들이 무슨 큰 죄라도 지은 사람마냥 죄인 취급을 받아본 부두는 그 동안 배타고 처음이라 어이가 없었습니다.
물론 경비보시는 분들이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그냥 그분들은 그분들 데로 위에서
시키는 일이니 그렇게 했겠죠. 하여 저는 배로 돌아 왔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22:00 경에 집에서 시골 어머님 깨서 올라 오면서 밑 반찬 몇 가지 담아와 그거라도 갔다 받아
가라면서 2차로 집사람이 차를 가지고 정문 앞에 왔는데 그것 또한 반입 금지라며 저지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먹는 음식인데, 많지도 않고 조금인데 이것도 안되냐고
하니 그것도 절데 안된 다면서 막아 서서 밑반찬 또한 받지 못하고 돌려 보내고 나니 정말로 이번에는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서 위에서 책임지고 있는 사람이 누구냐고 묻자
이름이 김 일수 차장 이라고 하여 집적 사무실에 연락하여 보니 너무 늦은 시간이라서 전화는 받지 않아 휴대폰 번호를 물으니 알려주지를 않아 책임자와는 연락을 하지 못하고 머리 끝까지 올라온 화만 삭이고 돌아 와야 했습니다. 배로 돌아와 본선에 승선하고
있는 CARGO LOADING MASTER 와 화물 SERVERY 에게 정문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하면서 이곳이 원래 못나가는 곳이냐고 물었더니, 얼마 전까지는 자유롭게 선원들도
드나들던 곳이었다고 하였다. 그런데 지금은 왜 안되냐고 물었더니 지기들도 모르겠다고
하면서 얼마 전 자기들도 안 들여 보내주어서 몇 번 싸운 적이 있다는 이야기 들을 하였다.

정말 그 누구에게도 하소연 할 데도 없고 하여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몇자적어 보니
이 억울함을 조금이라도 해소 할 방법이 있으면 조언 부탁 드리며 법적인 부분이라도
할 수만 있다면 이 회사와 명령을 내린 책임자 김일수 차장에 대하여 법적인 대응이
있다면 어떡 해서든 할 의향이 있으니 억울한 마음을 풀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지금에 심정으로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들에 대한
인격모독 및 차별에 대하여, 반드시 복수 하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2012년 5월 08일 이날
에 대한 모멸감을 반드시 회복하기 위해 앞으로 우리 선원들에 대한 멸시와 차별화를 위해 끝까지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싸울 것입니다. 전 그날 결국 외출도 못하고 모처럼
한국에 들어와 배에서 보내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참고로 통선을 이용하면 된다는데
이 부두에서 장생 포 통 선장까지 통 선 한번 내는데 한화 40만원 이나 한다는데 왕복 이면 80만원이나 하는데 외출을 위해 통 선 사용을 하면 회사에서 는 부담이 매우 크겠죠.
이 회사와 부두정문 에서 정당하게 외부인 모든 사람들에게 똑같이 통제를 하면서 선원들에게 하면 저희도 회사 규칙이기 때문에 들어주지만 이 같은 경우는 특정인 선원들만 대상으로 통제를 하여 엄연히 인권 유린에 해당 된다고 판단하여, 관련 관계 모든 기관에 호소를
하오니 바른 게 잡아주시고 선원들이 입은 피해에 조금이라도 귀를 기울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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