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노련 해산을 요구하는 조직의 수장들은 개인의 영달을 위한 해산요구 인지....아니면 바다에서 고생하는 조합원을 위해 해산을 요구하는지 똑똑한 입으로 답변을 하면 좋겠다...과연 무슨 속셈으로 해산을 요구하는지???입으로는 조합원을 위해 일한다고 하면서 속셈은 본인의 영달을 위해 .....노동운동이라는 허울을 쓰고 있지않은지...가슴에 손을 얹고 깊이 생각좀 해보길....과연 당신들 조직의 조합원들이 당신네 조직을 해산하자고 하면 어떠한 답변을 할런지 매우 궁금하네......
부산광역시 중구 충장대로9번길 52 (중앙동4가) 마린센터 2층 TEL) 051)469-0401 | 02)716-2764~6(해운•수산정책본부) FAX) 051)464-2762,0402(부산본부) | 02)702-2271(해운•수산정책본부) fksu@fksu.org
Copyright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선원노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