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진해운의 세월호 침수사고에 대한 우리연맹의 입장을 밝혀야..........
6.25전쟁이후 가장 많은 사상자를 냈다는 외국보도가 있다 선사들의 불법행위 선원들의 비정규직화 선박검사의 허점 선원들의 안전교육 미실시자 승선 등 선원으로써의 기본적인 요건을 갖추지 않은 선박들이 지금 이시간에도 바다를 항해하고 있다니 경악을 금할 수 없다. 청해진해운의 조합원에 대한 외국인 혼승은 있는지 또한 있다면 어느 조합에서 받는지 철저한 조사기 필요하다고 본다.
어제 (4월20일) 고 박지영양 인하대병원 장례예식장에 다녀 왔다 자가의 몸을 던져 학생들을 구한 의인중의 의인이다 아직 못다핀 청춘을 누가 보상할 것인가 매우 안타까웠다. 빈소에는 많은 고등학교 학생들과 인천순복음교회 최성규당회장 목사님을 비롯한 교회 각 기관장님들이 문상을 하였다 마침 내앞에서 문상하던 분은 일반인인데 옆에 문상왔다가 내가 여기에 조문하지 않고는 내 양심상 도저히 집에 갈 수가 없다고 하시면서 부조봉투와 함께 조문하는 모습을 보았다.
오늘(4월21일) 저녁 7시부터 인천지역 기독교 총연합회 주최로 신세계백화점 옆 인천순복음교회 앞마당에서 세월호 승객무사귀한 촛불기도회가 열린다고 한다. 우리연맹에서 다시는 이런사고가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는 것과 승객과 돌아가신 선원들을 위로하는 프랭카드라도 한개 걸어두면 어떨까 생각해본다.
우리연맹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청해진해운의 세월호에 대한 조속한 입장을 정리하여 널리 홍보해주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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