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은 올해 초 민주노총, 민족문제연구소, 겨레하나 등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강제징용 노동자상 서울 건립 추진위원회>를 발족, 3월 1일 용산역에 노동자상을 건립하고자 했으나 박근혜 정부의 불허 조치로 인해 연기된 바 있습니다.
이에 오는 8월 11일, 용산역 노동자상 건립을 재추진하고자 여러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바, 조합원의 폭넓은 참여를 위해 아래와 같이 SNS 인증샷 운동을 제안드리오니, 각급 조직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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