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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 이런 지도부 탄핵 못시키면 차라리 사용자와 정권과 직접 손잡아... 차라리 2009-12-09 953
702 [성명서] 한국노총 지도부의 대국민선언을 비판한다!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 2009-12-09 913
701 [성명서]복수노조, 전임자임금문제에 대한 한국노총 장석춘 위원...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 2009-12-09 874
700 장석춘 위원장 기자회견에 대한 지역지부의장협의회의 입장 한국노총전국지부장협의회 2009-12-09 916
699 성명서】 명분도 실리도 없는 한국노총 장석춘위원장의 대국민 선... 정보통신연맹 2009-12-09 932
698 (성명서)한국노총위원장 장석춘 및 집행부는 자폭하라! 택시연대 2009-12-09 915
697 (식품노련)한나라당과의 정책연대 파기에 관한 노총 임시대의원대... 식품노련 2009-12-09 904
696 [성명서]노사정 합의 파기 , 장석춘 노총위원장 즉각 사퇴 촉구 전국관광노련 2009-12-09 898
695 금속노련 12월4일 한국노총,경총,노동부 합의안 전면 백지화 선... 해상조합원 2009-12-08 919
694 성명서 장석춘위원장 즉각사퇴와 비대위 구성을 촉구한다. 화확노련 2009-12-07 928
693 복수노조창구단일화 강제 "위헌" 타임오프제"이미법규정에 있어" 한겨레 2009-12-07 1324
692 이제 다 죽었다 답답이 2009-12-06 902
691 한국노총인천지역본부 집회 박창호 2009-11-28 910
690 항만도선선 간부교육 박창호 2009-11-28 1006
689 제18회 전태일 문학상 공모 전태일재단 2009-11-17 917
688 복수노조와 전임자(專任者) 급여 문제에 대한 궁금점 인천본부 2009-10-26 1052
687 한국노총 인천본부 총파업 동참 결의 인천본부 2009-10-23 1034
686 11월부터 휴게소에서 고속버스 갈아탄다 익명 2009-09-29 929
685 (기로에 선 노동운동)민노총 탈퇴 도미노···`相生` 새 바람 인천본부 2009-09-29 984
684 제 7회 원양축제 동영상보기 전국원양산업노조 2009-09-1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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