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해상산업노조(위원장 박세형)는 5월 7일 오후 1시 노조 3층 대회의실에서 여수 근해안강망 선주 및 선장,
외국인선원(베트남인 79명, 중국인 13명)을 대상으로 선내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선원 구성원 중 외국인 비율이 높고, 언어·문화·생활습관의 차이로 인해 고용 질서와 안전의식이 미흡하여 선박 내 소통이 어렵고 항상 안전사고에 노출되는 현실을 반영해 마련됐다.
교육은 선원노련 조직본부 특별선원국에서 선내 안전수칙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고, 통역은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가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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