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1일 우리 연맹 박희성 위원장과 전일본해원조합(JSU) 사카에 이데모토 위원장, 세이이치 히라야마 국제본부장 그리고 한. 일 양국 노조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선대부두에 정박중인 FOC 선박인 NYK Prestige호에 승선중인 선원들의 근로조건 개선과 권익신장 등을 위한 단체협약 체결을 촉구하는 해상 켐페인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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