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2011 신묘년은
더 당당하고 힘을 갖춘 노조건설의
원년이 되어져야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당당한 노조, 그것은 바로
연대정신과
진정성을 지닌 실행의 힘만이
이뤄낼 수 있는
메시지이기도 합니다.
의연하고 힘찬 한해를
동지들과 함께 맞을 수 있게 집중해야겠습니다.
"올 한해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건강하십시오----------^ㄴ^
전국원양산업노동조합 임직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