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해상산업노조, 조합원 및 내·외국인선원에 방한복 전달 어려운 조합원 가족에 쌀·세재 등 생필품도 지원

여수해상산업노동조합(위원장 박세형)은 지난 2011년 연말, 조합원 및 내·외국인선원 1,500명에게 방한복을 전달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여수해상산업노조는 연말 방한복을 전달받지 못한 조합원들을 위해 1월 중순까지 직접 현장을 찾아다니며 방한복을 전달했으며 지난 1월 12일에는 조합원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어려운 조합원 가족들에게 쌀과 세재 등 생필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여수해상산업노조 박세형 위원장은 “자그마한 정성이자만 조합원과 내·외국인선원들의 가슴에 따뜻한 온기를 전달하는 사랑의 도구가 되길 바라며 준비했다”고 말한 뒤 “앞으로도 조합원과 함께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조합원들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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