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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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해상산업노련 인천지역본부 총력투쟁 결의
전국해상노련 산하 해상노련 인천지역본부(의장 박창호)는 17일 오후 3시 인천국제선원복지회관 본부 회의실에서 긴급 임시월례회를 열어 8개 조직 가운데 7개 조직이 참석한 가운데 만장일치로 해상노련 16일 임시대의원대회에서 결의한 총파업투쟁에 적극 동참하기로 결의하였다.
파업에 돌입하면 해상노련 인천지역본부에 소속된 도선선, 예인선, 준설선, 급유선, 여객선, 유람선 등 총 50여척이 파업에 동참하게 되어 인천항 물류에 지대한 지장을 초래할 것이다.
이에, 전국해상노련 인천지역본부는 2004년 8월 20일 개최키로 노,사,정 협의회에서 원만한 합의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하며, 원만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강력 투쟁할 것을 다짐하였다.
2004년 8월 17일
전국해상산업노동조합연맹 인천지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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