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현장 노동자를 대표한 대의원으로서 전국해상산업노련의 미래를 걱정하면서 해상노련은 뼈를 깎는 자기성찰로 조직이 거듭나야 한다는데 전국의 모든 가맹조직이 뜻을 같이 하고 진정 가맹조직을 지도, 보호하고 이를 실천, 개혁해 나갈 수 있는 적합한 인물로서 방동식 후보자를 제26대 전국해상산업노련 위원장으로 전폭 지지하기로 다음 연명으로 결의함을 분명하게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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