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JOIN    ENGLISH   
   알림마당
 공지사항
 연맹은 지금
 가맹노조소식
 성명·보도·결의문
 주요일정



공지사항 Home > 알림마당 >  공지사항

m/v NYK PRESTIGE 호에 대한 캠페인 실시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05-08-04 조회수 : 1073
2005년 8월 1일 L&B 캠페인 실시하다. 독일의 선주인 LEONHARDT & BLUMBERG 사에서 소유하고 일본의 NYK사에서 용선하여 운항중인 이 선박은 독일의 선주가 ITF 승인 SPECIAL AGREEMENT 를 체결하지 않고 있어 운항지역인 아시아 - 호주/일본/한국/대만/홍콩-에서 독일 노조의 요청에 따라 특별 협약을 체결할 것을 요구하는 연대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독일의 L&B 사는 독일의 FRANK LEOHNHART 씨가 사장으로 이 회사에서 소유하고 있는 선박 중 어느 것도 ITF 승인 특별 협약을 체결하기를 거부하고 있어 특히 이 회사의 선박 그중에서 NYK PRESTIGE 호에 대해 집중적인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국가별로 약 한달 간격으로 입항하고 있으며 호주에서는 항운 노조의 협조로 화물 처리에 있어 총 8시간의 지연 작업을 벌였고, 선박이 입항하는 항구마다 캠페인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호주에서 떠나 7월말 일본항으로 입항한 본 선박에 대해서 전일본해원노조와 항운 노조 또한 연대 활동을 벌였으며 8월초 부산하에 입항한 본 선박에 대해서도 한국의 저희 연맹에서 캠페인을 실시한 것입니다. 원래 계획은 신선대 부두에서 집회를 가질 예정이었으나, 신선대 부두 당국에서 집회를 불허함에 따라 부득이 2대의 선박을 용선하여 마침 한일 선원 노조 정상회의가 부산에서 개최되어 일본의 대표단도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본 캠페인에는 연맹 산하의 원양 노조와 전국선박관리노조의 간부와 임원, 일본해원노조의 위원장과 임원, ITF 코디네이터 등이 함께 하였습니다. 3명의 코디네이터와 검사관은 방선하여 선장과 면단을 갖고 특별 협약을 체결할 것을 요청하였고, 두대의 선박에 승선한 간부직원들은 해상에서 선박에 대해 특별 협약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본 활동에 대해서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가맹노조, ITF 사무국, 독일 노조에 활동사진과 함께 보고를 마쳤습니다. 코디네이터 김혜경
부산광역시 중구 충장대로9번길 52 (중앙동4가) 마린센터 2층     TEL) 051)469-0401 | 02)716-2764~6(해운•수산정책본부)     FAX) 051)464-2762,0402(부산본부) | 02)702-2271(해운•수산정책본부)     fksu@fksu.org
Copyright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선원노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