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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도 ITF 아시아지역 편의치적캠페인 행동주간 실시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03-06-27 조회수 : 1160
2002년도 ITF 아시아지역 편의치적 캠페인 행동주간 실시

국제운수노련(International Transport workers' Federation) 산하 아시아지역 10여
개국 해상/항운 노조가 참여하는 ITF 편의치적 캠페인이 2002년 10월 7일부터
11일 까지 부산·인천항에서 중점적으로 전개된다.

편의치적행동은 선박의 국적과 선주국적간의 실질적 연계의 확립에 따른 편의치적
선박의 자국으로의 등록 환원과 단체협약체결 또 이들 선박에 승선·근무하는 모든
선원들의 근로 조건 향상/노동조합 권리 보장을 목적으로 매년 실시한다.

이번 행동주간의 주요목적으로;
1) 작년도 편의치적 캠페인 보다 견고한 선원노조와 항운노조간의 협력관계
구축 강화
2) ITF 편의치적 캠페인과 편의치적제도의 폐해 부각 강화
3) 항만에서의 반 노동조합정책에 대한 ITF캠페인의 강조
4) ITF의 화물 취급 캠페인의 강조


이번 행동주간의 목표선박은 ITF 검사관의 방선에 의한 요주의 선주 소유 선단과
ITF 블랙리스트에 오른 선박들에 대해 제재를 가하는데,
1) ITF 승인 단체협약 미체결 선박과 안전에 있어 기준이하의 선박
2) 선원으로부터 임금 체불, 재해, 질병 보상 등 고충이 접수된 선박
3) ITF 가맹노조들의 조직을 방해하거나 또는 반노조 정책을 전개하는 항만 터
미널에서 하역하는 선박들을 대상으로 한다.

검사관과 코디네이터, 해상노련 및 항운노련 집행부 및 자원 봉사자들은 이번 캠페
인 기간동안
1) ITF 편의치적 활동을 선원에게 설명
2) 선원회보, 선원에게 드리는글, ITF 단체협약서 등의 책자 배포
3) ITF 승인 협약 체결 여부 검사 및 협약 준수 여부 검사
4) 결함선박, Backpay, ITF 승인 협약 미체결 선박 등에 대하여 항운 노련과
연대하여 Boycott운동 전개
5)기타 고충사항 등을 해결하게 된다.

이번 편의 치적 캠페인에는
해상노련 김 필재 위원장과 항운노련 최 봉홍 위원장을 비롯한 해상/항운노련
ITF검사관과 코디네이터, 해상/항운노련 집행부 간부 그리고 편의치적 캠페인
운영위원과 자원 봉사자들이 참가하게 된다.

참가국 : Bangladesh, Cambodia, Malaysia, India, Indonesia, Japan,
Korea, Pakistan, Russia(Vladivostok), Singapore, Sri Lanka,
Taiwan, Thailand(Inc. Burma)


국내연락담당관: 김 혜경 (해상노련 국제본부 국장)
전화: 716-2764
팩스: 702-2271
동 경 사 무 소: Simon Des Baux (ITF 아시아·태평양지역 부사무소장)
전화: +81(3)3798 2270
팩스: +81(3)3769 4471
부산광역시 중구 충장대로9번길 52 (중앙동4가) 마린센터 2층     TEL) 051)469-0401 | 02)716-2764~6(해운•수산정책본부)     FAX) 051)464-2762,0402(부산본부) | 02)702-2271(해운•수산정책본부)     fksu@fksu.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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