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해운노동조합협의회(해운협의회)은 2003년 2월 27일에 부산마린센타 3층 국제회의실에서 2003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2002년도 사업결산, 임원선출 및 2003년도 사업계획안을 심의하고 해상에서 근무하는 선원의 권익보호를 위해 더욱 노력하면서 해상노련의 향후 진로 및 선원정책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기로 하였다.
해운협의회는 해운 및 항만부대사업의 업종으로 조직된 선원 노동조합이 상호간에 긴밀한 유대와 업무협조를 통한 효율적인 조합활동으로 조합원의 권익을 보호 신장하여 사회적 지위향상과 복리증진에 기여하고자 조직된 단체이다. (현재 24개 선원노동조합이 가입되어 있음)
해운협의회는 총회에서 신임 의장에 주치문, 부의장에 김용백(수석) 고성호 하성민 이중환, 간사에 안이문, 감사에 선은현 이정선을 선출하였다.
해운협의회는 2003년도 정책 사업으로 ▲ 해상노련 산별화 정책에 공동보조를 맞추어 해운조합원간의 유대강화를 통한 현행 기업별 노조체제를 산업별(업종별) 노조체제로 추진을 전개할 것과 ▲ 주5일제 근기법 개정 작업에 따른 선원법 개정에 선원권익 신장을 위한 정책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것과 ▲ 선원감소화 추세로 인한 기존 선원의 보호육성 대책으로 해상노련의 선원육성정책 강화에 적극적으로 공동 보조를 취할 것 등등에 주안점을 두기로 하였다.
2003년 2월 27일
전국해운노동조합협의회 의장 주치문
= 전국해운노동조합협의회 연혁 =
전국해상산업노동조합(해상노련)이 1980년에 국가보위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의거하여 1981년 2월 산별중앙집권 체제에서 산별체제로 강제해산되는 조직개편에 따라 1981년 2월 27일 해운 해외취업 수산 조직인이 모여 '전국해원노동조합연맹 부산지역연락협의회'를 설립한 후에 조직 변화에 의하여 해운조직이 1982년 3월 20일 '국적선노동조합협의회'로 분리되었다. 1997년 2월 해외취업선원노조가 협의회에 가입하여 '전국상선노동조합협의회'로 명칭이 개칭되어 오다가 해운시장 변화에 따른 선원노동운동 활성화를 위하여 2002년 12월 5일 '전국해운노동조합협의회'로 개칭하고 오늘에 이르고 있다.
부산광역시 중구 충장대로9번길 52 (중앙동4가) 마린센터 2층 TEL) 051)469-0401 | 02)716-2764~6(해운•수산정책본부) FAX) 051)464-2762,0402(부산본부) | 02)702-2271(해운•수산정책본부) fksu@fksu.org
Copyright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선원노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