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운수노련에서 주최하고 동아시아의 한국, 일본, 대만, 극동 러시아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동아시아 편의치적/편의항만 캠페인 행동 주간이 2011년 7월 11일(월)부터 15일(금)까지 한국의 울산항, 부산항, 인천항에서 전국항운 노련과 공동으로 전개됨을 알려 드립니다.
본 행사에는 전국항운노련 소속의 인천항운노조와 부산항운노조에서도 참가하고, 한국의 검사관들과 항운노련의 자원 봉사자들이 선원의 근로조건, 항운 노조의 전통적인 화물 처리 업무의 확보, 항운 노동자들의 권리 확보 등 해운업 종사자들의 전반적인 작업 환경과 근로조건의 향상, 단체협약의 체결 유도 및 협약 준수 등을 확인하고 노동자들을 지원하게 될 것입니다.
관련업계에서는 주지하시어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코디네이터 김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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