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지역 편의치적 캠페인 행동주간이 10월 6일부터 10일까지 입니다. 이 기간중 예년과 동일한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여 편의치적 선박에 승선한 선원들을 위한 활동을 강화하게 됩니다.
itf 승인 단체협약의 미체결 선박에 대해서는 협약 체결을 하도록하고, 체불임금이나 근로조건상 부당한 대우 등 선원의 고충을 처리하게 됩니다.
한국에서는 부산항과 인천항에서 전개하는 바, 얼마전의 태풍 매미의 피해가 너무도 커서 한국에서는 이번에는 완벽한 캠펭인 행동 주간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캠페인 보다는 피해 복구에 우선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었기 때문입니다. 피해 지역의 물품과 시설의 빠른 복구를 기원합니다.
ITF 코디네이터 겸 연맹 국제국장 김혜경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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