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2003년 10월 6일부터 10일까지 닷새간 전개된 아시아 지역 편의치적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한국의 활동 상황에 대해 보고하자면,
총 32척의 선박을 방선하였고, 부산항은 전에도 보고 드렸듯이 태풍 매미의 피해 복구가 우선이어서 적극적으로 전개하지 않았습니다. 이와는 달리 인천항의 고광조 검사관계서는 이태리 선적의 PINA CFEIRO호와 파나나 선적의 ACAMAR 호에 대한 벡페이를 각각 16,005.28불과 9,721.79불을 해결하여 총 25,727.07불을 해결했습니다.
편의치적 캠페인 기간 중 곁에서 협조해 주신 자원 봉사자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김혜경 국장/ITF 코디네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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