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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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맹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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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제1차 정기중앙위원회 개최
관리자
2016-03-29
878
333
우리 연맹 정기전국대의원대회에 도움주신 분들
관리자
2016-02-19
878
332
우리 연맹 2016년도 정기전국대의원대회 개최
관리자
2016-02-19
908
331
우리 연맹, 시무식 갖고 순직선원위령탑 찾아 참배
관리자
2016-01-04
776
330
2016년도 신년사
관리자
2016-01-01
756
329
제37회 순직선원 위패봉안 및 합동위령제…9,101위 위패 봉안
관리자
2015-10-28
1312
328
연맹, 강구수협에 미조직 내외국인선원 선상 복지용품 전달해
관리자
2015-08-20
1494
327
해상노련, 선원에게 위성전화카드 전달
관리자
2015-05-22
2431
326
부경수산노조, 1인시위 이틀째 진행해
관리자
2015-05-14
2269
325
부경수산노동조합, 수협중앙회서 1인시위 나서
관리자
2015-05-13
3260
324
해상노련, 제주도 어선원에 복지용품 전달
관리자
2015-04-29
1876
323
해상노련, IMO사무총장 입후보한 임기택 후보자 지지키로
관리자
2015-04-17
2126
322
연맹, 선원인력양성 및 선원직 매력화에 발벗고 나선다
관리자
2015-02-25
2609
321
2015년 시무식 및 위령탑 참배
관리자
2015-01-05
1843
320
[신년사] 2015년 을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관리자
2015-01-02
1469
319
선원자녀 장학금 전달식
관리자
2014-12-30
2282
318
미조직 내외국인선원 기념품 전달
관리자
2014-12-12
2016
317
해양수산부는 외국인선원관리지침 개정안 즉각 폐기하라!
관리자
2014-12-10
2369
316
501호 오룡호 침몰 사고 "광범위한 수색작업 총력 나서라"
관리자
2014-12-03
1006
315
우리 연맹, 러시아선박 ‘VIVARA’호 임금체불 해결
국제본부
2014-10-24
1825